2009년 04월 08일
[아스파] 소울 캘리버 - 커스텀 캐릭터
요즘은 한창 스파4에 열올리고 있지만, 문득 열심히 캐릭터를 만들어둔 소울캘리버4가 생각나서 허접한 디카실력으로 찰칵찰칵 담아봤습니다.
고전게임 캐릭터부터 완전 오리지널까지 총 34명!
일단 가볍게 모에컨셉 시리즈 들어갑니다~
< 스쿨수영복 >
베이스는 나이트메어. 무기는 오징어.
< 체육복 >
베이스는 맥시. 무기는 쌍절곤.
< 네코미미 세라복 >
베이스는 세츠카. 무기는 우산.
< 무녀 >
베이스는 요시미츠. 무기는 운수뽑기통.
< 안경 간호사 >
베이스는 라파엘. 무기는 레이피어.
< 메이드 >
베이스는 카산드라. 무기는 국자랑 냄비뚜껑.
< 누드 에이프런 >
베이스는 소피티아(!). 무기는 밀대랑 바구니.
< 차이나드레스 >
베이스는 샹화. 무기는 중화검.
다음은 고전게임 오마쥬 & 기타 패러디 캐릭터...나름 여기부터가 본편입니다.
< 타이라노 카게키요 in 원평토마전 >
요시미츠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남코 x 캡콤의 스탠딩 CG가 많은 참고가 되었으며, 싱크로율은 꽤 높은편인듯.
< 비룡(히류) in 스트라이더 비룡 >
타키 베이스. 복장 컨셉만 적당히 맞춘 수준입니다.
미남형 얼굴도 드문데다 입도 드러나 있어서 개선이 필요...
< 걸리아노스 in 황금성 >
...황금성 주인공 이름 처음 알았다는 사람 손!
베이스가 소피티아라서 게임오버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포즈가 튀어나옵니다.;;;
< 베가 in 스트리트 파이터 2 >
세르반테스 베이스.
사이코크랏셔 비슷한 기술 보자마자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 캐미 in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
무려 아스타로스 베이스로 제작한(...) 캐미입니다.
캐미하면 역시 뒷태죠. 암요.
< 세이버 in FATE/STAY NIGHT >
...지크프리드로 세이버 만들기는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을 듯.
저는 평상복 버전이 좋습니다만 최근 발표된 세이버 릴리도 나름...
< 그린 자이언트 in 옥수수 캔 통조림 >
고전게임도 뭣도 아니지만 커스텀 에디트 가능한 게임에서는 꼭 하나씩 만들어두는 옥수수맨.
CvsS2에서는 가일로 만든적이 있습니다.
< 아사미야 아테나 in KOF >
킹오파 시리즈의 아테나를 모티브로, 검과 방패는 고전 '아테나'의 컨셉을 따서 만들었습니다.
베이스는 카산드라.
< 엘리스 in 투신전 >
타림 베이스로 만들었는데 이 이상 로리로리하게는 무리더군요.
제가 3D대전게임을 잘 안하는 이유가 엘리스같은 로리캐릭이 없어서입니다.
타림이 없었으면 소울캘리버도 영원히 거들떠보지 않았을 겁니다.
< 원더 모모 in WONDER MOMO >
역시 남코x캡콤의 스탠딩CG등을 참고하면서 틸라 베이스로 만든 캐릭터.
틸라는 잘 다루지도 못하는 주제에 스타일은 맘에 들어서 고민입니다.
< 아소 유우코 in 몽환전사 바리스 >
또하나의 고전 게임 튀어나옵니다.
샹화 베이스로 제작했으며, 모델은 바리스3의 바리스슈츠 1st버전.
< 폴카 알버크 in 슈퍼로봇대전 콤팩트3 >
맥시 베이스로 제작한 붉은 수라신.
원더스완으로 콤팩트3을 못해봐서 OG외전 일러스트를 참고로 만들었습니다.
크리티컬 피니쉬 - 기신! 맹! 격! 권!
< 니나 in 브레스 오브 파이어 1 >
캡콤의 고전 RPG 히로인.
개인적으로는 2의 니나를 제일 좋아합니다만 소울캘리버로는 무리가 있더군요.
< 길리우스 썬더 헤드 in GOLDEN AXE >
황금도끼에서 화려한 전격마법과 도끼 솜씨를 선보여준 드워프 할아범.
리저드맨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 요봉왕 사이져 in 하멜의 바이올린 >
자사라멜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만 싱크로율이 좀 안습인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름 노력했지만 그다지 비슷하게 만들어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 도적 in D&D 쉐도우 오브 미스타라 >
왕년에 오락실좀 다녔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그 게임의 여도적.
라파엘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싱크로율도 그럭저럭...
< 성직자 in D&D 쉐도우 오브 미스타라 >
홀리어벤져 봉인해제에 필수적인 바로 그 남자.
대머리보다는 이쪽이 비쥬얼적으로 낫죠. 록 베이스입니다.
< 탐린 in 에메랄드 드래곤 >
나의 탐린은 이렇지 않아! ;ㅁ;
맞습니다. 하지만 너무 만들기 어려워요 orz
전 시리즈중에 싱크로율 최악을 달리는 완성작. 성미나 베이스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기존 캐릭터의 오리지널 코스츔 체인지 버전입니다.
나름 신경써서 만들었기에 애착도 강합니다.
< 에이미 - 파이레츠 스타일 >
로리 여해적으로 변신한 에이미!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자캐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 타키 - 스페이스 닌자 >
번쩍이는 은색으로 온몸을 도배한 타키입니다.
미노타우르스 컨셉 같기도 하고...
< 아스타로스 - 황금성투사 >
아스타로스를 베이스로 만든 황금갑옷의 중전사입니다.
공격력 200% 세팅이라서 허접한 CPU캐릭은 챠지공격 1방에 즉사시킬수 있습니다.
< 지크프리드 - 소드메이지 >
마법사가 치사하게 마법을 사용하다니!
마법사라면 자고로 정정당당하게 검으로 승부해야지!
< 홍윤성 - 태극지조. 홍련 >
태극기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든 한국 캐릭터 제 1탄입니다.
바로 아래의 성미나와 어울려 태극기 중앙의 빨강/파랑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 성미나 - 태극지조. 창천 >
홍윤성과 페어로 태극마크의 푸른 부분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
커스텀 캐릭터 중에서도 에이미와 더불어 특히나 애착이 갑니다.
여기서부터 아래는 성전환 변태 캐릭터입니다.
상대에게 정신적 데미지를 주는 것을 제1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 관능의 파티쉐 >
볼도를 베이스로(...) 음란함의 극한을 추구한 캐릭터입니다. -_-
특히 4족보행 상태로 엎어져서 엉덩이만 치켜들고 꾸물꾸물 기어가기 시작하면 이 캐릭터의 퍼포먼스는 극에 달합니다.
< 스페이스 후로게이 >
틸라 베이스로 만든 하드게이 컨셉의 캐릭터.
이 캐릭터는 크리티컬 피니쉬를 맞춰서 상대에게 강제 키스를 해버리는것을 최대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_-
...이런식으로 만들다 보니 별 요상한 컨셉이 다 만들어지더군요.
얼른 모든 의복 언락 풀고 다른것들도 만들어봐야 할듯.
하지만 요즘은 스파4만 달리고 있으니 언제가 될런지...
고전게임 캐릭터부터 완전 오리지널까지 총 34명!
일단 가볍게 모에컨셉 시리즈 들어갑니다~

베이스는 나이트메어. 무기는 오징어.

베이스는 맥시. 무기는 쌍절곤.

베이스는 세츠카. 무기는 우산.

베이스는 요시미츠. 무기는 운수뽑기통.

베이스는 라파엘. 무기는 레이피어.

베이스는 카산드라. 무기는 국자랑 냄비뚜껑.

베이스는 소피티아(!). 무기는 밀대랑 바구니.

베이스는 샹화. 무기는 중화검.
다음은 고전게임 오마쥬 & 기타 패러디 캐릭터...나름 여기부터가 본편입니다.

요시미츠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남코 x 캡콤의 스탠딩 CG가 많은 참고가 되었으며, 싱크로율은 꽤 높은편인듯.

타키 베이스. 복장 컨셉만 적당히 맞춘 수준입니다.
미남형 얼굴도 드문데다 입도 드러나 있어서 개선이 필요...

...황금성 주인공 이름 처음 알았다는 사람 손!
베이스가 소피티아라서 게임오버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포즈가 튀어나옵니다.;;;

세르반테스 베이스.
사이코크랏셔 비슷한 기술 보자마자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무려 아스타로스 베이스로 제작한(...) 캐미입니다.
캐미하면 역시 뒷태죠. 암요.

...지크프리드로 세이버 만들기는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을 듯.
저는 평상복 버전이 좋습니다만 최근 발표된 세이버 릴리도 나름...

고전게임도 뭣도 아니지만 커스텀 에디트 가능한 게임에서는 꼭 하나씩 만들어두는 옥수수맨.
CvsS2에서는 가일로 만든적이 있습니다.

킹오파 시리즈의 아테나를 모티브로, 검과 방패는 고전 '아테나'의 컨셉을 따서 만들었습니다.
베이스는 카산드라.

타림 베이스로 만들었는데 이 이상 로리로리하게는 무리더군요.
제가 3D대전게임을 잘 안하는 이유가 엘리스같은 로리캐릭이 없어서입니다.
타림이 없었으면 소울캘리버도 영원히 거들떠보지 않았을 겁니다.

역시 남코x캡콤의 스탠딩CG등을 참고하면서 틸라 베이스로 만든 캐릭터.
틸라는 잘 다루지도 못하는 주제에 스타일은 맘에 들어서 고민입니다.

또하나의 고전 게임 튀어나옵니다.
샹화 베이스로 제작했으며, 모델은 바리스3의 바리스슈츠 1st버전.

맥시 베이스로 제작한 붉은 수라신.
원더스완으로 콤팩트3을 못해봐서 OG외전 일러스트를 참고로 만들었습니다.


캡콤의 고전 RPG 히로인.
개인적으로는 2의 니나를 제일 좋아합니다만 소울캘리버로는 무리가 있더군요.

황금도끼에서 화려한 전격마법과 도끼 솜씨를 선보여준 드워프 할아범.
리저드맨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자사라멜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만 싱크로율이 좀 안습인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름 노력했지만 그다지 비슷하게 만들어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왕년에 오락실좀 다녔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그 게임의 여도적.
라파엘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싱크로율도 그럭저럭...

홀리어벤져 봉인해제에 필수적인 바로 그 남자.
대머리보다는 이쪽이 비쥬얼적으로 낫죠. 록 베이스입니다.

나의 탐린은 이렇지 않아! ;ㅁ;
맞습니다. 하지만 너무 만들기 어려워요 orz
전 시리즈중에 싱크로율 최악을 달리는 완성작. 성미나 베이스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기존 캐릭터의 오리지널 코스츔 체인지 버전입니다.
나름 신경써서 만들었기에 애착도 강합니다.

로리 여해적으로 변신한 에이미!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자캐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번쩍이는 은색으로 온몸을 도배한 타키입니다.
미노타우르스 컨셉 같기도 하고...

아스타로스를 베이스로 만든 황금갑옷의 중전사입니다.
공격력 200% 세팅이라서 허접한 CPU캐릭은 챠지공격 1방에 즉사시킬수 있습니다.

마법사가 치사하게 마법을 사용하다니!
마법사라면 자고로 정정당당하게 검으로 승부해야지!

태극기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든 한국 캐릭터 제 1탄입니다.
바로 아래의 성미나와 어울려 태극기 중앙의 빨강/파랑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홍윤성과 페어로 태극마크의 푸른 부분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
커스텀 캐릭터 중에서도 에이미와 더불어 특히나 애착이 갑니다.
여기서부터 아래는 성전환 변태 캐릭터입니다.
상대에게 정신적 데미지를 주는 것을 제1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볼도를 베이스로(...) 음란함의 극한을 추구한 캐릭터입니다. -_-
특히 4족보행 상태로 엎어져서 엉덩이만 치켜들고 꾸물꾸물 기어가기 시작하면 이 캐릭터의 퍼포먼스는 극에 달합니다.

틸라 베이스로 만든 하드게이 컨셉의 캐릭터.
이 캐릭터는 크리티컬 피니쉬를 맞춰서 상대에게 강제 키스를 해버리는것을 최대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_-
...이런식으로 만들다 보니 별 요상한 컨셉이 다 만들어지더군요.
얼른 모든 의복 언락 풀고 다른것들도 만들어봐야 할듯.
하지만 요즘은 스파4만 달리고 있으니 언제가 될런지...
# by | 2009/04/08 01:01 | 게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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