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스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뭐...대략적인 감상이나 생각이야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비슷할듯 하니 긴 글은 올리지 않도록 하고.
저는 이번 사태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쥐가 개를 부려서 사람을 죽인 사건 ]

거기에 더불어 '이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는 자는 반동분자로 간주하겠다'는 행동이 덤으로 딸려오더군요.
미고라자드 님께서 만들어주신 근조 배너를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이 배너는 미고라자드 님께서 제공해주신 배너 소스가 모종의 이유로 사용할 수 없게 되거나, 혹은 이명박 독재정권과 그 떨거지들이 심판받아 사라질 때까지 10년이든 20년이든 붙여놓을 생각입니다.

정의와 상식과 이상으로부터 등을 돌린채 입으로만 법과 원칙 부르짖을 때부터 이미 글러먹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by LORAIN | 2009/05/24 12:04 | 일상 | 트랙백

유나 돌잡이~

지난번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나는 돌잔칫날 돌잡이를 못했습니다.
자버려서요. ㅠ.ㅠ
그래서, 유나 생일날 조촐하게 생일케익 준비해서 생일축하 노래부르고, 바로 돌잡이를 했습니다.

돌잔치때 입으려고 했으나 입지못했던 A양의 회심의 역작!
동방시리즈의 레밀리아 코스튬! -0-
아스파군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제작된 의상입니다;
(... 벌써부터 코스튬. -_-;)

돌잡이 물건은 연필, 청진기(장난감), 돈, 쌀, 실 그리고... 마이크를 대신한 플스패드!
돌잔치때 저희가 원한건 제가 실, 아스파군이 돈!
과연 어떤걸 잡았을까요오오오~~~
낑낑거리며 플스패드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유나양. orz
플스패드는 잘못된 선택이였던듯 합니다.
평상시 가지고놀던 장난감이 보이니까 다른건 보지도 않고 그걸 잡으려고 하더라고요.
일부러 쉽게 잡을까봐, 젤 위에다가 놓았거늘...

그래서! 플스패드를 제외하고 다시 돌잡이 시작!

우후후후후후~~~
을 잡았답니다~~~ ^0^
(그런데, 이건 사진을 못 찍었더군요; 캠코더로 녹화는 해놨는데;;;)
그리고선 바로 을 잡았고요.

효녀에요~
딱 부모가 원하는걸 잡아주더라고요.
실이랑 돈을 잡으라고 말한 것도 아닌데, 딱딱 잡아줬어요. ^0^
박수치며 좋아하는 유나양~

이날 컨디션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잠도 잘자고, 잘 먹고... 딱 좋을때 돌잡이를 했어요.
얼마나 좋으냐면 모자를 쓰고 잘 있을만큼 좋은거죠. -0-

모자쓰는걸 싫어하거든요.
머리가 없어서 모자를 써야 이쁘거늘... 모자쓰면 막 신경질 내면서 벗어버려요.
이건 A양이 선물해준 다른 옷의 사진.
돌옷을 만들기 위한 예비옷이였어요.  둘다 선물로 줬습니다. ^^
모자 잘 쓰고 있죠?
정말로 어쩌다가 나온 사진이랍니다.
(이 사진은 맘에 들어서 유나포토도장 만들때 사용했어요. ^^)

실제는...
이런식으로 반항을... -_-;

여튼여튼~ 돌잡이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돌잔치때 해줬으면 제일 좋았을텐데... 주무셔서... ㅠ.ㅠ
덕분에 다른 사람들하고 사진도 못 찍고, 혼자서 이런저런 사진찍는 것도 못하고요.
스냅앨범엔 손님들 식사하는 모습만 잔뜩있네요;

그래도 기억에 많이 남는 돌잔치였고, 돌잡이였답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돈 많이 버는 그런 여성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풋~

by LORAIN | 2009/05/16 02:45 | 딸자랑 | 트랙백 | 덧글(10)

유나 돌잔치~

와와~ 한달하고도 절반이나 지난 뒤에 끄적이는 유나의 돌잔치입니다.
사진관에서 사진은 4월 말에 받았는데, 우후후... 그간 바빠서 말이죠. (... 죄송합니다. ㅠ.ㅠ)

유나가 낯을 많이 가려서 돌잔치때도 울어버릴까봐 그간 문화센터를 다녔었습니다.
처음엔 엄마, 아빠한테만 매달려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차츰 수업을 좋아하고, 친구들이랑 친구들 부모님도 좋아해서 빠지지 않고 꾸준히 다녔습니다.
돌잔치 당일날도 수업을 들었었죠. 
워낙에 수업을 좋아한 탓도 있지만, 손님들을 보고 울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돌잔치 내내 몇 번이나 울었더랬습니다.
것도 저희 큰아버지때문에... 덥썩덥썩 유나를 만져주셔서 계속 울었더랬지요. orz
(뭐... 문제는 이게 아니였지요. 훌쩍)

장소는 개별룸에 수유실이 딸려있는, 유나를 위해 저희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정했습니다.
게다가 시간은 일요일 저녁이라는 참으로 안 좋은 시간이었지요.
덕분에 4개룸중에 손님은 저희밖에 없어서 참으로 한가했습니다;
대신 오시는 손님들이 힘드셨지요. 
다시 한 번, 와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장소 계약인원은 50명이였고, 거의 인원수에 맞게 와주셨답니다.
친척분들도 제일 가까운 분들만, 친구들도 적게 불렀고요.
(친척분들... 오시면 정말 너무 많이오셔서... 인원수 적게 할꺼라고 하고 정말 가까운 분들만 오시라고 했어요. >.<;)

돌상은 돌잔치 장소와 연계된 업체에서 했고, 풍선공포증이 있는 아스파군을 위해 풍선은 전부 하지 않았습니다.
의상은 결혼할때 맞춘 한복. 이럴때 아니면 언제 또 입겠습니까? 입었습죠. 그리고, 이럴때를 대비해서 저고리는 2개로 했거든요. 훗훗훗. 친정아버지는 한복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눈에 띈다고요.
머리는 숏컷이라서 다듬지 않았고, 메이크업은... 변장을 하면 유나가 못 알아보고 울까봐 엄마 화장품 슬쩍 찍어발랐습니다(...) 희정언니가 오셔서 다듬어주셨고요. ^^ (언니, 감사요~)
그 외에... 포토테이블에 올릴 사진하고, 몇 가지 준비물이 있었고, 답례품으로 주방타올을 준비했습니다.

아... 도중에 방영했던 성장동영상은 '아빠표'입니다.
거의 탱자탱자 놀면서 돌잔치 준비를 등한시한터라 돌잔치 10일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성장동영상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습니다.
대개 10만원정도 하더라고요.  왠지 7~8분에 10만원하는게 돈 아까워서 아스파군에게 만들어보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가동시켜보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만들기 시작.
유나랑 문화센터(오후 3시10분~ 4시) 다녀오니까 다 만들어져있더군요.
오오~ 승리의 아스파군~~ 오오~ ^0^
(이걸 계기로 앞으로 매드무비를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_-;)
왼쪽이 저희 친정부모님, 가운데가 저희들, 오른쪽이 시부모님 되시겠습니다. ^^
시간대가 저녁이었던터라 아버님이 와주셨답니다.

돌잔치 행사가 진행되고, 돌잔치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돌잡이 시간!
유나 돌잔치에 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잊을 수 없는 돌잡이!

과연 유나는 뭘 잡았을까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네~~~! 잠을 잡았지요! 잠을!
캬~~~ 대단합니다.  그 어떤 아가가 옆에서 팡파레가 터지는데도 코까지 골면서 잠을 자겠습니까~!
것도 돌잡이때요~
유나! 우리 유나는! 바로 그 대단한 아이인 것이죠~~! 그런 것지요~~~
부모의 맘이 타들어가던 말던 잤던 것이죠~~~~~~~   어흐흑.... ㅠ.ㅠ

분명... 수유실에 있을때만해도 잘 놀았단 말입니다.
나와서 단상에 서 있을때도 좋아라했는데...
마시멜로케익에 촛불 끄고나니까 자고 있는겁니다. 
잤어... 잤다고요.  아스파군이 유나를 꼬집었는데도 자요.
옆에서 팡파레 터지는데도 자요. 코도 골아요.
와놔... 유나님아. orz
다들 황당해하는데, 아버님 박장대소. orz
최근 안 좋은 일들만 있어서 정말 기분이 안 좋았는데, 엄청 웃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orz
유나는 효녀인겁니다, 그런겁니다.
그렇게... 유나는 돌잔치 끝나고 집에 돌아갈때까지 푹~ 주무시고, 집에 가서는 신나게 노셨습니다. 
부모가 피곤하건말건... 새벽까지 신나게... orz  (제기! 불효녀!)

아스파군이 '동창비리의 현장'이라고 말하던 선물증정 시간이 있었습니다.
돌잡이, 덕담, 퀴즈해서 5개의 선물을 준비했었죠.
때가 때인지라(응?) 선물은 모두 생필품으로 쌀, 라면, 화장지, 세제, 샴푸로 준비.
초등학교 동창 4명이 왔었는데, 그중 3명이 타갔습니다. -0-
1개는 완이오빠가 1개는 시댁 도련님쪽에서...

돌잡이 끝나고 나면 정장으로 갈아입으려고, 정장에 신발까지 다 준비했는데...
유나는 A양이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준 옷으로 입히려고 거기에 맞춘 신발사느라 전날 백화점에 가서 샤핑~도 했겄만
아시다시피 주무셔서... 무산됐지요. ㅠ.ㅠ

결혼식때도 이렇게 정신없진 않았는데... 참 정신없대요.
준비할 것도 많았고, 챙겨야 할 것도 많았고... 오신분들께 일일이 응대도 해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도 못했어요.
아마도 내 일이 아니라 자식 일이라서 그런가봅니다.
그러니 저희 결혼식때 양가부모님이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부모되는 거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새삼스레 생각해봅니다. ^^


돌잔치 당일날은 유나의 생일이 아니였습니다.
생일은 주중이었거든요.
그래서, 진짜~ 생일날. 이날 못했던 돌잡이를 했습니다.
그건 몇일내로 올리겠습니다. ^^

와주셨던 분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음식 맛있게들 드시고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유나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0^

by LORAIN | 2009/05/13 03:54 | 딸자랑 | 트랙백 | 덧글(15)

[아스파] 아기한테 폭발물을 먹일뻔 했습니다;

조금전에 일어났던 가슴철렁한 사건입니다.

아기 목욕시키고 나서 갈증난 목을 달래주려고 아기용 음료수를 주려고 하는데, 뭔가 기분이 찝찝해서 음료수 안쪽을 살짝 들여다보니 기분나쁜 침전물이 생겨 있더군요.

대형마트 같은데서 많이 파는 유기농 과일성분이 희석된 아기용 쥬스 종류인데, 유통기한은 둘째치고 개봉후 마지막으로 먹인지 꽤나 날짜가 지난것 같아서 그냥 버리기로 했습니다.

화장실 변기통에 버리고 물을 내려버리려고 뚜껑을 따는 순간!

"뻥!"

300ml도 안될법한 작은 페트병에서 잔뜩 흔들어댄 샴페인과도 비교가 안될 정도의 소리.
엄청난 스피드로 손에 맞고 다른쪽으로 튀어나간 병뚜껑.
한때 음식물이었던 물질에서 나는 냄새라고는 상상할수 없는 농도짙은 화학약품 냄새.
그리고 중고등학교 과학시간에 염산 등의 강산성 용액에서나 볼수있었던 흰색 연기가 그 쥬스병에서 피어오르더군요.

아무래도 침전물을 싹 떨어뜨려서 버리려고 흔들었던게 기폭제가 된듯 합니다.
한순간이지만 정말 별별 생각이 다 스쳐지나가더군요.

만약 아기한테 주려고 아이 앞에서 병뚜껑을 땄더라면...
기분나쁜 침전물이나 폭발같은 심각한 증상 없이 무심결에 먹였더라면...;;;

특정회사의 특정 제품이 문제라기보다는 '과일성분이 희석된 쥬스가 개봉후 시간이 지나있었던'게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아기한테 먹일 물건은 항상 먼저 독검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혹시나 비슷한류의 아기용 희석쥬스를 먹이거나 장기보관하시는 분들은 혹시 모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by LORAIN | 2009/05/05 23:10 | 딸자랑 | 트랙백 | 덧글(9)

저도 아스파군에게 질문해 봤습니다.

[펌] 소설이랑 현실은 이렇게 다르네요

희정언니네서 본 글.
이거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오늘 낭군님께 질문해봤습니다.


나 : "있잖아. 아침에 일어났는데, 내가 곰으로 변해있으면 어떻게 할꺼야?"
아스파 : "유나를 데리고 도망을 가."
나 : "... 도망 간다고?" -_-
아스파 : "당연하잖아. 당신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일어났더니 곰이 있다며? 
  유나를 데리고 도망 가야지."

나 : "그럼, 이번엔 내가 작은 벌레가 되서 당신 코에 앉아 있다면?"
아스파 : "유나를 데리고 도망을 가야지."
나 : "... 벌레가 무서워서 도망을 간다고?" -_-
아스파 : "아마도 나한테 해가 없어 보이면 그냥 자고, 아니면 때려잡고 자겠지."
나 : "나를 때려잡고 잔다고?" -_-
아스파 : "일어났는데, 벌레가 보이는 거라면서. 당신인지 아닌지 어떻게 안다고."

나 : "내가 갑자기 세계여행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꺼야?"
아스파 : "당신 돈으로 가는거지? 그럼, 그냥 다녀와." >.</
나 : "어이, 혼자 보내는거 걱정도 안돼?"
아스파 : "솔직히 당신이 세계여행 간다고 한다면 감시역을 붙여야돼."
나 : "왜?"
아스파 : "당신, 세계여행간다면 유적지만 돌아다닐꺼지?"
나 : "응."
아스파 : "유적지에 몇 달씩 쳐박혀 있을꺼니까, 꼭 감시역 있어야 함."

나 : "나 사랑해?"
아스파 : "물론이지!" ^0^
나 : "됐어." -_-

나 : "만약 신이 네 소원을 다 들어 줄테니까 그 여자완 죽을 때까지 만나면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꺼야?"
아스파 : "안돼. 그건"
나 : "왜?"
아스파 : "에이, 안돼."
나 : "흥!"
나 : "근데, 당신은 신을 안 믿잖아?"
아스파 : "그렇지. 근데, 신이란 놈이 굳이 소원을 말하면 들어준다고 하잖아."
아스파 : "소...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필요 없어!  이런 거랄까." -0-

나 : "만약 오늘 하루로 세상이 사라져 버린다면 어떻게 할꺼야?"
아스파 : "당신이랑 유나랑 같이 집에서 뒹굴면서 놀꺼야."
나 : "뭐하고 놀껀대?"
아스파 : "그냥... 당신이랑 유나랑 한 번이라도 더 눈에 담아둘꺼야."

나 : "아스파군, 두려운거 없지?"
아스파 : "지금은 그렇지. 근데 닥치면 또 모르겠네."
나 : "어떤게?"
아스파 : "곰이 나타난다던지, 세상이 멸망한다던지..." -0-


쪼쿰은 쪼쿰은 낭만적으로 이야기 해 줄꺼라 생각했는데...
췌, 많이 실망. -_-


ps.
맨 위에 있는 질문을 유나로 바꿔서 물어봤더니 이런 반응을 보이더군요.

나 : "만약에 일어났는데, 유나가 곰으로 변해 있으면?"
아스파 : "유나가 맞는지 잘 확인해야지."
나 : "... 날 데리고 도망 가는게 아니고?" -_-+
아스파 : "아하하하하~~"

by LORAIN | 2009/04/18 22:16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아스파] 딸을 키우는 자만의 특권!?


하츠네 미쿠의 '월드 이즈 마인'을 4살난 딸내미한테 부르게 하는 오덕 출현...

...이거다!!! (번쩍)

by LORAIN | 2009/04/13 14:44 | 음악, 책 | 트랙백 | 덧글(1)

[아스파] 소울 캘리버 - 커스텀 캐릭터

요즘은 한창 스파4에 열올리고 있지만, 문득 열심히 캐릭터를 만들어둔 소울캘리버4가 생각나서 허접한 디카실력으로 찰칵찰칵 담아봤습니다.

고전게임 캐릭터부터 완전 오리지널까지 총 34명!

스크롤 조낸 압박 경고

by LORAIN | 2009/04/08 01:01 | 게임 | 트랙백 | 덧글(3)

[아스파] 그들이 온다! - 크로스엣지

걸출한 남자들은 모두 모였다!
PS3용 본격 18금 크로스오버 어드벤쳐 '크로스 엣찌'


...여기 나온 남자들이 누군지 모두 알고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는데 놀랐습니다.
이건 제가 타락한 탓이겠죠 -_-
(짤방은 루리웹 만화게시판 세이튼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PS. 설마 진짜로 발매된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없겠죠? -_-;;;;

by LORAIN | 2009/04/07 12:02 | 게임 | 트랙백 | 덧글(5)

돌잔치 와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사진관쪽의 사진이 언제 올지 몰라서
후기는 사진이 도착하면 그때 올리겠습니다.

다음날이 출근이라서 여러모로 시간이 안되셨을텐데...
끝나는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돌잔치였습니다.
흐흑... ㅠ.ㅠ

by LORAIN | 2009/04/02 09:01 | 트랙백 | 덧글(6)

유나의 돌잔치에 초대합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유나가 태어나고, 벌써 1년이 되가네요.
그래서~~~ 사랑하는 딸내미 돌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


ps.
당일날 메이크업 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헤어따위 숏컷이기 때문에 필요 없는데, 화장은 제가 할 줄 몰라서... ㅠ.ㅠ
게다가 화장품도 챙겨와 주셔야합니다. (화장품도 없;;;)
그리고, 1시간 일찍 와주셔야... orz
사례는... 밥으로...
도와주십쇼! 굽신굽신... ㅠ.ㅠ

by LORAIN | 2009/03/30 00:00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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